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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사진작가 토비 슈 라펠(Toby Schrapel)은 2024년 크리스마스 밤에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 이날 태즈메이니아 섬 해변으로 밀려드는 바닷물은 온통 청록색 형광으로 빛났다. 돌을 던지면 형광이 불꽃처럼 튀었다.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풍경 그대로였다.윌 스루바(Wil Srubar) 미국 콜로라도대 토목·환경·건축공학과 교수 연구진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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