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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지능 솔루션 기업 딥파인이 경북 경주를 시작으로 관광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딥파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기반 가상융합산업 육성사업’ 경북 컨소시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주 주요 관광지의 3차원 공간 데이터를 활용해 현실과 가상 정보를 연결하는 관광 플랫폼을 개발·실증할 예정이다.딥파인은 공간 인식 기술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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