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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사력 사용까지 다시 거론하며 종전 합의를 압박하고 있지만, 이란은 기존 요구만 계속 되풀이하고 있다.12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은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평화협정에는 전쟁 피해 배상,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주권, 미국의 제재 해제 등이 포함돼야 한다는 게 이란의 입장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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