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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미들급(83.9kg) 챔피언에서 내려온 함자트 치마예프(아랍에미리트/러시아)가 레슬링 대회에 나선다.미국 매체 MMA 파이팅은 13일(한국시간) 치마예프가 UFC 옥타곤을 떠나 RAF 매트로 향한다고 보도했다. RAF는 레슬링 대회로, UFC 파이터들도 자주 출전한다.치마예프는 오는 6월 14일 RAF10 메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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