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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윤경호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역대급 존재감을 발산하며 재미를 끌어올렸다.지난 11일 첫 방송을 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최룡 극본, 조남형 연출)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윤경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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