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조현 외교부 장관은 13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선박 HMM 나무호에 미상 비행체를 발사할만한 주체가 이란 정부라고 단정할 수 없고 민병대 등일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조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나무호를 타격한 비행체가 드론이 유력하냐’는 질문에 “지금 섣불리 특정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그러면서 “특히 지금 이런 것을 쐈을 주체가…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정치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