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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역대급 심사위원 라인업으로 눈길을 끌었다.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이자 한국 영화계를 이끌 신인 감독·배우들의 등용문인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0인의 본선 심사위원을 공개했다. 이번 심사위원단은 한국 영화와 OTT 플랫폼 시리즈를 대표하는 감독들이 대거 참여했다.먼저 영화 '82년생 김지영'과 '만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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