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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박지훈의 요리가 마침내 부대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했다.박지훈은 지난 12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최룡 극본, 조남형 연출) 2회에서 강성재 캐릭터의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앞서 강성재는 자신이 만든 성게알 미역국을 먹고 쓰러진 백춘익(정웅인) 중령으로 인해 군사경찰에게 끌려가는 등 군 생활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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