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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드디어 논란의 SNS를 중단한다.김동완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앞으로 SNS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됩니다. 다들 건강히 지내요. 언젠가 오프라인에서 반갑게 만나요"라고 밝혔다.김동완은 그동안 SNS를 통한 거리낌 없는 언행으로 많은 논란을 불러왔다.지난 2월에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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