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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뇌수막종 투병 고백 “다 내려놓으려고 했는데 남편이 날 살려”(‘퍼펙트라이프’)

[OSEN=강서정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2010년도 뇌수막종 투병을 고백했다. 오늘(13일)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황혜영이 전성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원조 포켓걸' 황혜영이 등장하자 MC 현영은 "90년대 제니 느낌"이라며,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무표정한 얼굴로 투투의 히트곡 '일과 이분의 일'을 열창해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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