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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투수 김건우(24)가 눈부신 성장세를 이어가며 SSG 랜더스 마운드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김건우는 지난 12일 수원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5승째를 수확했다. 최고 148㎞/h 직구에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섞어 노련하게 아웃카운트를 챙겼다. 이날 승리로 김건우는 KBO리그 다승 공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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