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메디포스트가 무릎 골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의 일본 임상 3상에서 모든 유효성 평가지표를 충족했다고 13일 밝혔다.2012년 국내 식약처 허가를 받아 10년 넘게 임상 현장에서 쓰여 온 카티스템이 일본에서도 효능을 입증한 것이다. 회사는 연내 일본 품목허가 신청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이승진 메디포스트 글로벌 사업본부장은 이날 서울 중구 포시…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