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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이 모래시계 형상의 유리 피사드 건축물로 재건축된다.서울시는 지난 12일 제7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압구정 갤러리아 서관·동관 건립 사업을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다. 서관은 지하 7층~지상 8층, 연면적 8만8371㎡ 규모로 조성되며 동관은 지하 7층~지상 8층으로 연면적은 6만8892㎡다. 총 연면적은 15만7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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