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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넣어도 안 되는데 차라리 주식”… 올해 청약통장 13만명 깼다

올해 들어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13만명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당첨 가능성이 낮은 데다 당첨이 돼도 대출 규제와 고분양가로 현금 부자들만 계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미혼 청년층을 중심으로 ‘청약통장 무용론’이 확산되면서 청약통장을 깨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1인 가구 증가 흐름에 맞춰 청약 제도를 전면 손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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