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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업계가 올해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가며 홈플러스 구조조정에 따른 반사 수혜를 일부 누린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외국인 관광객과 고가 소비 수요를 흡수한 백화점·편의점 호황과 비교하면 제한적인 성장세라는 평가가 나온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이마트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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