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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세기의 담판’ 무대 중 하나로 베이징 대표 명소인 톈탄(天壇) 공원이 낙점되면서, 이 공간이 지닌 상징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오는 14일 톈탄 공원을 함께 둘러보며 우호적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인데, 중국이 외국 정상에게 이 장소를 소개하는 것 자체가 일종의 정치적 메시지라는 해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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