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마법소녀 신드롬'이다.그룹 아일릿이 지난달 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를 발매했다.처음 대중의 반응은 반신반의였다. 낯설고 읽기조차 어려운 앨범명에 장르도 테크노라니. 이정현, 채정안 등 90년대 테크노 여전사를 재소환하기라도 할 생각이냐는 의구심이 발동할 수밖에 없는 지점이었다.특히 아일릿은 이웃집 소녀들처럼 친근하…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