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노조 간 갈등이 법적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회사는 노조 지부장이 사내 전사적자원관리(ERP) 자료를 외부로 유출했다며 경찰에 고소했고, 노조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13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22일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부 박재성 지부장(노조위원장)을 인천 연수경찰서에 고소했다. 혐의는 영업비밀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