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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영화 나 홀로 집에의 배우 맥컬리 컬킨이 극중 엄마 역을 맡았던 배우 캐서린 오하라에 대해 갚지 못한 빚이 있다라고 털어놨다.컬킨은 최근 젠틀맨스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캐서린이 지난 1월 세상을 떠났을 때 정말 큰 충격을 받았다. 너무 이른 이별이었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우리에겐 끝내 마무리하지 못한 일이 남아 있다고 느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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