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함께 참관할 예정인 베이징 톈탄공원은 운영을 중단했다. 양국 정상은 14일 정상회담을 마친 뒤 톈탄공원을 함께 둘러보고 만찬을 함께 할 예정이다. 톈탄은 명·청 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공간으로, 중국의 역사와 문명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소다. 중국이 이번 회담을 미중…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국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