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엄마의 묘소를 다녀왔다.최준희는 1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식전에 당근(당연히) 엄망이(엄마)도 보고 왔으니 다들 걱정 마세요라며 故 최진실의 묘소를 다녀온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故 최진실이 영면에 든 묘소를 방문했다. 최준희는 앞서 11살 연상의 예비 남편이 늘…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