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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UFC 데뷔전에서 앳된 얼굴과 그에 상반되는 묵직한 주먹으로 강렬한 등장을 알린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가 어느덧 선수 인생 후반전에 접어들었다. 그는 전반전보다 레벨이 훨씬 높아졌다며 자신감을 한껏 드러냈다.최두호는 13일 본지와 화상 인터뷰에서 (선수 생활의) 후반 몇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전반전보다 계속 좋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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