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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올 시즌 두 번째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NC 다이노스전 시즌 4연패도 끊었다. 테이블세터(12번 타자)로 나선 '고황' 고승민(26) 황성빈(29)이 공격을 이끌었다. 롯데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와의 홈 주중 3연전 2차전에서 10-5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제레미 비슬리가 11안타를 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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