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3일 발표한 '전기차 보급 사업자 선정 평가 기준'을 두고 국내 자동차 업계가 깊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발표한 초안에서 크게 후퇴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전기차 보급 사업자 자격이 있는 회사의 제품에만 전기차 보조금을 줍니다. 그래서 지난 3월 기후부가 내놓은 초안은 업계에서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 특히 기업들은…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