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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약 32만명을 보유한 미 자동차 유튜버 '킴 자바'(Kim Java)가 최근 중국 광저우를 방문했습니다. 테슬라와 중국 전기차 회사 '샤오펑'(XPeng)의 자율주행차에 탑승해 두 회사의 기술력을 비교했습니다. 스쿠터와 보행자가 무질서하게 섞여 있고, 차선조차 제대로 그어지지 않은 극한의 도로 환경이었습니다. 이 유튜버는 "두 시스템은 확연히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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