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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정식 출범한다. 아시아나 항공은 이날을 기점으로 역사 속으로 퇴장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산하 LCC인 진에어와 에어부산·에어서울 역시 올해 협의를 거쳐 내년부터 '통합 진에어'로 재출발할 계획이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13일 각자 정기 이사회를 열고 통합 대한항공 정식 출범 일자를 12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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