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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밴플리트상(賞)을 받는다. 13일 미국 뉴욕의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는 “올해 밴플리트상 수상자로 젠슨 황 CEO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이브러햄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은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산업에 대한 선구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삼성전자·SK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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