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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기업 소룩스가 2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 치매 신약 개발 기업 아리바이오와의 합병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번 CB를 투자목적 법인인 인더머니가 전량 인수하면서 합병 전후 지배구조 재편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소룩스는 제8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13일 공시했다. 발행 규모는 250억원이며 표면 이자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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