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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전쟁 기간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했다고 이스라엘 총리실이 14일(현지 시간) 밝혔다. 총리실은 성명을 통해 “네타냐후 총리가 ‘사자의 포효(Lion’s Roar)’ 작전 기간 중 UAE를 비밀리에 방문해 셰이크 모하메드 빈 자예드 알 나얀 UAE 대통령과 회담했다”고 밝혔다.정확한 방문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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