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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주장 박해민(36)이 또 한 번 팀을 구해내는 호수비를 선보였다. 올 시즌 국내 주전 야수 중에 박해민만 변함없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박해민은 지난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4-3으로 앞선 7회 2사 3루에서 구자욱의 큼지막한 타구를 펜스에 부딪히며 잡아냈다. LG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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