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향기(26)가 연기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로맨스의 절댓값'을 통해서는 처음으로 용기 내 코미디 연기에 도전하며 눈부신 변신을 시도했다.지난달 17일 첫 공개된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