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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 뺨 맞았던 마크롱…“이란 여배우 때문이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해 해외 순방 당시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에게 얼굴을 맞았던 배경에는 이란 출신 여배우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3일 폴리티코 유럽판 등에 따르면, 연예 주간지 파리마치의 기자인 플로리앙 타르디프는 최근 마크롱 대통령 부부에 대한 책 ‘(거의) 완벽한 부부’를 펴냈다.타르디프는 이 책에서 “브리지트 여사가 마크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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