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가수 김진표가 외조부의 뜻을 이어 창작자 지원과 쓰기 문화 확산에 나선다.재단법인 고홍명함은숙 문화재단은 지난 13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재단은 한국빠이롯드만년필을 설립한 고(故) 고홍명 회장과 함은숙 사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공익 문화재단이다.재단 이사장을 맡은 김진표는 외조부 고홍명 회장이 남긴 …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