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기업 이윤 국민 배당금 발언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김 실장 발언으로 증시는 급락하고 개미 주주들은 반발했습니다. 야당은 기업 이익을 뺏어 나눠 먹자는 사회주의 발상이라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청와대는 김 실장 발언을 수습하느라 애를 먹었고 여권은 지방선거 표심에 악영향을 미칠까 봐 전전긍긍했습니다. 이번 파…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정치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