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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1세대 패션 디자이너’ 최복호가 산속 2500평 양장점과 파란만장했던 인생사를 공개하며 깊은 울림을 안겼다. 지난 13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산속에 2500평 양장점 차린 패션 부자’ 최복호 편이 공개됐다.1973년 데뷔한 최복호는 53년째 현역으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 1세대 패션 디자이너다.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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