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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무려 7번이나 물리고도 '뽀뽀 어택'을 멈추지 못한 보호자에게 '개통령' 강형욱이 방송 최초로 훈련 대신 '책'을 처방하며 일침을 가했다.지난 13일 오후 10시 방송된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18회에서는 예측 불가한 공격성을 보이는 반려견 도디와, 상처투성이가 되면서도 과도한 스킨십을 멈추지 못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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