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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부문 초청작인 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 '도라'(영화사레드피터 제작)가 영화 주역들의 초청 소감을 공개했다.정주리 감독은 2014년 장편 데뷔작 '도희야'(2014)로 주목할 만한 시선에, 2022년 두 번째 장편 '다음 소희'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됐고, 이번 '도라'는 감독주간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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