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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베트남이 외교장관 회담을 통해 양측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4일 최선희 외무상이 전날 평양의사당에서 레 호아이 쭝 베트남 외교부장과 회담했다고 보도했다. 쭝 부장은 베트남 최고 지도자인 또 럼 베트남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특사로 지난 12일 방북했다.통신에 따르면, 최 외무상은 지난해 10월 평양에서 김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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