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전날 226일 만에 빅리그 무대에 복귀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올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
Redirecting to 연합뉴스 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