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러너들이 단순한 기록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몸을 이해하며 건강한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삼성전자가 든든한 헬스 파트너가 되겠습니다.”최준일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헬스팀 상무는 14일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삼성전자는 전 국가대표 마라토너 권은주 감독과 함께 브리핑을 열고,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를 활…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