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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에 돌입하면서 대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중 협상 과정에서 대만의 정치적 지위와 미국의 무기 판매 문제가 협상 테이블에 오를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미국 매체 CNN은 13일(현지시각) 대만 당국이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대만 문제가 어떤 방식으로 거론될지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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