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배우 진서연이 연극 종연을 앞두고 지친 심경을 털어놨다. 작품 막바지까지 운동으로 일상을 다잡고 있는 모습도 함께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진서연은 14일 자신의 SNS에 그의 어머니 4일 남았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검은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야외를 걷고 있다. 꾸밈없는 민낯에도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와 …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