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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이징의 샤오미 전기차 공장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홍콩01은 13일 “샤오미 자동차 공장의 일반 견학 예약이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중단된 상태”라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과 겹치면서 중국 소셜미디어에서는 ‘귀빈을 맞기 위한 사전 작업’이란 추측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현재 공개된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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