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이제 이광수를 두고 예능에서 소비되는 연예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누가 봐도 악랄한, 독기와 악의 끝을 연기하는 그의 얼굴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이제는 배역의 얼굴로만 기억되는 배우에 가깝다.지난달 29일 첫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이 빼돌린 1500억 원 규모 금괴를 손에 넣은 평범한 세관원 김희주(박보영)가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