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팬오션이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4척 신조 발주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투자 규모는 7834억원으로 자기 자본 5조7235억원의 13.7% 규모다.선박건조계약은 오는 29일 체결해 2030년 11월 19일까지 차례로 인도 받을 예정이다.팬오션은 투자 목적에 대해 “VLCC 선대 확대를 통한 액체 화물 사업 경쟁력 증진”이라고 설명했다.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