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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소 해외 수출 체계에 변화가 생기는 것을 놓고 원전 업계에서 이견이 분분하다. 모회사인 한국전력과 자회사인 한국수력원자력이 국가를 나눠 각자 수주하던 원전 수출 관행을 없애는 것에는 큰 이견이 없지만, 장단점에 대한 시각 차가 있기 때문이다.한전이 대외 인지도와 협상력, 자금 동원력을 내세워 대외 협상을 주도하고 건설·시공 능력을 갖춘 한수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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