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을 제치고 비(非)오너가 주식 평가액 1위에 올랐다. SK하이닉스 임원이 삼성전자 임원을 제치고 1위에 등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4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곽 사장의 자사주 평가액은 28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0월 24일 대비 861% 증가한 수치다.같은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