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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다.14일 배급사 에피소드컴퍼니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참석을 앞둔 정주리 감독과 배우 김도연, 안도 사쿠라의 소감을 공개했다.도라는 서울을 떠나 여름 바닷가 별장에 머물게 된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 사랑을 알게 되면서 가족의 일상에도 서서히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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