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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통신 기업 빛과전자(대표 김민호)가 이사 총수를 ‘3인 이상 11인 이하’로 조정하고, 사외이사를 대폭 확대해 ‘6인 체제’를 도입했다.빛과전자는 이사회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법조·금융·경영 분야의 권위자들을 신규 이사진 후보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준법감시인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 글로벌 스탠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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