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HourWire

24HourWire

News from all angles

조선일보 경제 Right-Center

빛과전자, 금융·법조·경영·ESG 등 각 영역서 사외이사 영입... 6인 체제로 거버넌스 강화

글로벌 광통신 기업 빛과전자(대표 김민호)가 이사 총수를 ‘3인 이상 11인 이하’로 조정하고, 사외이사를 대폭 확대해 ‘6인 체제’를 도입했다.빛과전자는 이사회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법조·금융·경영 분야의 권위자들을 신규 이사진 후보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준법감시인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 글로벌 스탠다드…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Read Now → Explore 24HourWire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