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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독살 후 가족 잃은 슬픔을 극복하는 내용의 동화책을 쓴 미국의 30대 여성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13일(현지 시각) CNN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유타주(州) 파크시티 제3지방법원 리처드 므라지크 판사는 이날 남편 살해 혐의로 기소된 쿠리 리친스(35)에게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그러면서 “이런 범죄로 유죄 평결을 받은 사람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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